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08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접수계류의안
제안일: 2026-10-08
정보통신·개인정보
백혜련|더불어민주당
상표법 일부개정법률안(백혜련의원 등 10인)
#온라인서비스제공자#상표권 침해 차단#정보제공 의무
AI 요약
👤
누가 영향받나?
적용 대상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와 서비스이용자예요. 해외 플랫폼은 매출규모·이용자 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면 국내 대리인을 지정하도록 의무화되며, 국내에 주소 또는 영업소가 없는 경우에도 의무가 적용될 수 있어요.
적용 대상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와 서비스이용자예요. 해외 플랫폼은 매출규모·이용자 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면 국내 대리인을 지정하도록 의무화되며, 국내에 주소 또는 영업소가 없는 경우에도 의무가 적용될 수 있어요.
📌
뭐가 달라지나?
주요 내용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와 서비스이용자에 대한 정의가 새로 생기고,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상표권 침해 방지를 위한 절차를 모두 준수한 경우 타인의 침해 및 서비스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과실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도록 하는 규정이 추가돼요. 또한 준수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식재산처장이 침해방지 조치를 이행하도록 명할 수 있고, 상표권자 등이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침해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며 거절 시 심의를 거쳐 정보 제공 명령을 내릴 수 있어요. 국내대리인 의무, 실태조사와 모니터링, 공표, 과태료 및 벌칙 등도 신설되어 온라인상 위조상품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해요.
주요 내용은 온라인서비스제공자와 서비스이용자에 대한 정의가 새로 생기고,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상표권 침해 방지를 위한 절차를 모두 준수한 경우 타인의 침해 및 서비스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과실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도록 하는 규정이 추가돼요. 또한 준수절차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식재산처장이 침해방지 조치를 이행하도록 명할 수 있고, 상표권자 등이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침해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요구하며 거절 시 심의를 거쳐 정보 제공 명령을 내릴 수 있어요. 국내대리인 의무, 실태조사와 모니터링, 공표, 과태료 및 벌칙 등도 신설되어 온라인상 위조상품 유통 차단을 목표로 해요.
💡
왜 알아야 하나?
원문은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차단과 공정한 상표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목적을 밝히고 있어요. 국민의 건강과 안전 피해를 줄이고 위조상품의 유통 경로를 관리하려는 것이에요.
원문은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차단과 공정한 상표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목적을 밝히고 있어요. 국민의 건강과 안전 피해를 줄이고 위조상품의 유통 경로를 관리하려는 것이에요.
이 법안,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비스 내 여론조사이며 국회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의안번호: 2221847